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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병원(병원장 노영무) 심장혈관센터가 대한심장학회 심혈관중재연구회에서 선정하는 '심장혈관 중재시술 인증기관'에 확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중재시술 인증제'란 심장혈관 질환의 중재시술 영역에서 양질의 전문적 의료를 수행할 수 있다고 인정되는 의료진과 의료기관을 심사하고 평가하는 제도다.
병원측은 "심장혈관 중재시술 인증의로 공식 인정을 받은 심장내과 전문의는 총 5인(심원흠, 최영진, 최락경, 유철웅, 박진식)이라면서 심장내과 전문의 3인(이현종, 김제상, 장호준)이 중재시술 인증의 심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심원흠 심장혈관센터장은 "이번 인증으로 중재시술 분야에 있어 세종병원 심장혈관센터의 전문성과 안전성이 객관적으로 증명됐다"면서 "환자에게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진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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