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사회 제32대 회장에 임수흠 전 대한소아청소년과개원의사회 회장이 선출됐다. 서울시의사회는 3월 31일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임 회장을 추대했다. 임기는 오는 4월 1일부터 2015년 3월 31일까지 3년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