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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베링거인겔하임(대표이사 군터 라인케)이 트위터를 통해 배 아픈 사연 공모를 실시, 당선된 에피소드를 엮은 웹툰 ‘배 아픈 그 남자, 그 여자 이야기’를 선보였다.
웹툰은 스트레스에 가장 쉽게 노출될 수 있는 남, 녀 직장인을 주인공으로 ‘배경련 대리의 오피스 다이어리’와 ‘배진경 과장의 오피스 다이어리’ 총 2편으로 구성됐다.
웹툰 제작을 위해 회사는 최근 진경제 부스코판 공식 트위터를 통해 총 600명을 대상으로 공감 사연 및 설문조사 이벤트를 진행했다.
설문결과 일상생활을 하면서 배가 아프다고 느끼는 원인으로는 과식(42%)과 스트레스(40%)가 가장 많았으며 음주(16%), 담배(1%)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웹툰은 경련성 복통을 해소하기 위한 올바른 의학 상식과 증상에 맞는 약 복용법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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