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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MSD(대표 현동욱)가 항히스타민제 에리우스®(성분명 데스로라타딘)를 출시했다.
에리우스는 성인 및 12세 이상의 소아에서 식사 여부와 관계없이 1일 1회 1정을 복용하며, 알레르기성 비염에 대해 1정당 225원의 급여약가를 받았다.
716명의 알레르기 비염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결과 하루 한번 복용으로 지속적 알레르기 비염 증상에 대한 증상 완화 효과를 나타냈다.
뿐만 아니라 3만4190명의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환자를 대상으로 한 시험에서도 두드러기의 가려움 증상 완화 효과를 보였다.
에리우스의 마케팅과 영업을 총괄하고 있는 한국MSD 최응섭 상무는 “에리우스 출시로 국내 알레르기 비염 환자들의 삶의 질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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