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렌의료재단 굿스파인병원이 설립한 ‘박진규 장학회’가 경기도 평택 지역 고등학생 등에게 2300여 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박진규 장학회는 굿스파인병원 설립자인 박진규 원장의 이름을 딴 장학회로, 지역사회 인재양성과 사회복지사업을 위해 지난 2004년 12월 설립됐다. 지금까지 9년 동안 박진규장학회가 학생들에게 지급한 장학금 총액은 약 1억4000만원에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