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사랑병원(병원장 김태완)은 오는 6일까지 병원 로비에서 제3회 환자안전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병원은 환자안전 의식 고취 ‘Clean & Safe’ 문화 정착을 위해 매년 4월 첫 주 안전주간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 주제로는 ‘깨끗한 1등 병원, 안전한 1등 병원’을 내세웠다.
환자안전주간 행사에는 감염관리 패러디 포스터 전시회, 환자안전 실천 UCC 제작 및 상영, 손씻기 체험행사, 이동 보조기구 체험 행사 등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