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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가 15년 간 신약 승인 건수에서 ‘최고 제약사’로 조사됐다.
美 경제주간지 포브스지(誌)에 따르면 노바티스는 지난 15년 간 20개의 신약을 승인 받아 가장 많은 수의 신약 승인을 받았으며 머크와 존슨 앤 존슨도 상위에 랭크됐다.
이는 바이오메티컬 혁신 연구소 버나드 무노스 박사의 조사결과다.
노바티스의 대표적 신약으로는 ▲만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 글리벡과 타시그나 ▲붙이는 치매 치료제 엑셀론 ▲신장암 치료제 아피니토 ▲당뇨병 치료제 가브스 ▲황반변성 치료제 루센티스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 길레니아 등이 있다.
이 밖에도 현재 약 130여 개의 신약개발 프로젝트가 진행 중에 있다.
한편 노바티스는 지난 달 미국 경제 전문지 포춘(Fotune)이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제약사’에 2년 연속 1위로 선정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