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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맞아 여성들이 피부에 부쩍 신경쓰고 있는 가운데 부일여성대학에서 유명 피부과 원장이 피부관리 비결을 강의, 큰 관심을 얻었다.
본 에스티스 한도숙 원장은 최근 부일여성대학에서 ‘안티에이징과 동안얼굴 프로젝트’란 주제로 40대 중후반이면서도 30대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을 강의했다.
한도숙 원장은 ‘100대 에스테틱 모임’ 초대회장을 지낸 대한민국 에스테틱 1세대다. 최근에는 현대백화점과 각 금융사들의 VIP 여성고객들을 대상으로 ‘여성의 피부는 권리이자 나만의 스펙이다’라는 강의를 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강의에서 한 원장은 집에서 간단히 할 수 있는 봄철 피부관리 요령과 봄에 강해진 자외선을 피할 수 있는 다양한 에스테틱 방법과 40~60대의 여성 중장년층이 자신의 나이보다 10년 젊게 보이기 등 다양한 노하우를 전했다.
한 원장은 “깨끗한 피부, 백옥피부의 절대적인 적은 자외선”이라며 “피부미인을 꿈꾸는 여성이라면 자외선과 멀리 할수록 좋다”고 충고했다.
적당한 햇볕은 비타민을 만드는 등 긍정적 효과를 주지만 너무 오래 노출되면 기미, 주근깨, 잡티로 변하게 된다는 설명이다. 한 원장은 “고운 피부를 원한다면 자외선 차단제는 필수”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