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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컨설팅사 엔자임(대표 김동석)이 환경부의 녹색생활 실천 캠페인 ‘Me First! 내가 그린 코리아’로 2011 아시아 태평양 PR대상 환경 캠페인 부문 최고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엔자임은 2011년 한국 PR회사로는 유일하게 최고상을 수상한 기업이자, 4년 동안 연속해 아시아 태평양 PR대상을 받은 회사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아시아 태평양 PR 대상’은 세계적 커뮤니케이션 매체인 캠페인(Campaign)지(誌) 주최로 아태지역에서 진행된 성공적인 PR사례를 발굴, 시상하는 제도이다.
주요 정부기관, NGO, 기업 브랜딩 캠페인 등 총 300여 개 이상의 주요 캠페인이 경합을 벌여 분야별로 3개 캠페인만이 최고상, 우수상, 장려상 등이 수여된다.
환경 캠페인 부문 최고상의 영예를 얻은 ‘Me First! 내가 그린 코리아’는 환경부 주최로 진행된 캠페인으로, 저탄소 녹색성장 실현과 환경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자는 취지로 시작됐다.
이 캠페인은 녹색마켓, 녹색여행, 녹색공연, 녹색스포츠 등 녹색생활 실천의 롤 모델이 되는 홍보대사를 주제별로 선정하고 대중들의 참여를 극대화 시킨 부분이 높게 평가 받았다.
엔자임 김동석 대표는 “이번 수상은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한 국내 그린 커뮤니케이션의 도약과 국제화에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엔자임은 ‘건강을 위한 건강한 소통’ 이라는 기업 이념아래 2003년 헬스케어 전문 PR 컨설팅 회사로 출범했다.
2011년에는 국내 최초로 그린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시작하는 등 건강과 환경 분야에서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컨설팅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