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애보트(대표 유홍기)는 미숙아에 대한 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RSV) 예방항체 시나지스주(성분명 팔리비주맙)의 보험급여 확대를 환영한다고 9일 밝혔다.
시나지스주는 그 동안 생후 24개월 미만의 기관지폐이형성증 환아와 만 1세 미만의 혈류역학적으로 유의한 선천성 심장질환이 있는 환아에만 보험급여가 적용됐었다.
하지만 이번 보험급여 확대로 재태기간 32주 미만(31주+6일)의 미숙아들도 시나지스로 RSV를 예방할 수 있게 됐다.
한국애보트 메디칼 총괄 지동현 부사장은 “이번 보험확대는 RSV에 취약한 미숙아를 감염으로부터 보호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