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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화된 데이터, 철저한 멸균시스템으로 환자 신뢰를 높여온 오늘안치과가 서울 압구정점을 오픈, 심미 진료 전문치과로서 보폭을 넓힌다.
9일 압구정점을 개소한 오늘안치과는 치과 장비계의 명품 독일 시로나사의 세렉시스템을 도입했으며, 임플란트 제조사인 짐머사의 공식 지정 치과다.
이곳은 우수한 재료, 방문당일 치료가 마무리 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 환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전문 기공사들이 치과에 상주하면서 ‘원데이 치료 전담팀’이 구성, 충치치료, 라미네이트, 치아미백, 올세라믹 등의 시술들이 하루 안에 이뤄지도록 했다.
무통클리닉시스템도 자랑거리다. 고객만족은 ‘환자에 대한 작은 배려에서 시작 된다’는 생각에서 시작된 오늘안치과의 무통클리닉 시스템은 압구정점에서 더욱 완벽해 졌다.
무통 클리닉 시스템은 환자의 컨디션과 체질 등을 철저하게 진단하여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장비를 통해 치과 치료의 고통을 덜어주는 치료로 환자들에게 이미 인기가 높다.
오늘안치과 강정호 대표원장은 “별도 운영돼 고객 고민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고객전담 관리센터도 환자들이 많이 찾는 이유 중 하나”라며 “진심을 다하는 의료진이 사후 관리까지 철저하게 시행하는 병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