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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10일 보건의료정책실과 기획조정실 등 4개 부서 4급 이하 192명의 대대적 인사를 단행했다.
보건의료정책과에는 양윤석 서기관과 변효순 사무관이 배치됐다. 보건의료 법인 단체와 의료법 등을 맡는다.
전임자인 이태호 사무관과 심은혜 사무관은 가각 보선산업정책과와 노인지원과로 발령됐다.
의료자원정책과는 남후희 사무관과 정유진 사무관, 박광택 사무관이 의료기관 수련제도와 의사국시, 의료인 행정처분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전임 이고운 사무관과 서명용 사무관, 김승열 사무관은 자립지원과와 보육정책과, 국립통영검역소 거제지소장으로 각각 자지를 옮긴다.
의료기관정책과는 박재찬 사무관과 장향만 사무관, 조정연 사무관이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과 선택진료비, 의료기관인증원 업무를 담당한다.
보험급여과는 형운태 사무관과 김정숙 보건사무관이 각각 발령을 받았다. 이주현 서기관은 장애인정책권익지원과로 발령됐다. 의약품정책과는 임세희 사무관이 배치돼 의료기기 관련 업무를 수행한다.
보험평가과에는 김승일 사무관과 고덕기 사무관, 윤석윤 사무관, 이지연 사무관이 의료기관과 치료재료 평가 업무 등을 맡는다.
응급의료과는 홍명진 보건사무관, 건강정책과 김우중 사회복지사무관과 신지명 전산사무관, 정신건강정책과 유동욱 사무관과 박계성 보건사무관이 업무를 수행한다.
보건산업정책과는 박연옥 서기관과 김건훈 사무관, 이태호 사무관이 배채됐으며, 생명윤리안전과에 신규범 사
무관과 최정순 사무관, 이두리 사무관 등이 배치됐다.
복지부는 "이번 인사에서 각 실을 관장하는 실장의 의견이 반영된 결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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