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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장폴립절제술 전 혈전색전증 발생 고위험군에서는 아스피린 복용을 계속해야 하고, 혈전색전증 발생 저위험군에서는 환자 및 폴립 특성에 따라 계속 복용할 수 있지만 폴립 크기가 10mm 이상인 경우엔 5~7일간 중단을 고려해 볼 수 있으며, 혈전 발생위험이 없는 군에서는 가능하면 아스피린을 중단하는 것이 권고된다.
2) 미소폴립(5mm 미만)의 제거는 완전 제거율, 안정성을 고려할 때 생검겸자로 떼어내는 것은 권고되지 않는다.
3) 폴립절제술 시 점막하 주사는 시술 중 출혈 예방에는 도움되지만 지연 출혈(시술 하루 이후 ~ 한 달 이내) 예방효과는 분명치 않다.
4) 크기가 1cm를 초과하는 목 있는 폴립의 절제에서 절제 전 예방적 시술(루프 혹은 클립 유치)은 시술 중 출혈의 예방에 도움되지만 지연 출혈의 예방효과는 분명치 않다.
5) 폴립 절제 후 생성된 인공궤양에 대한 예방적 시술(아르곤플라스마 응고술 혹은 클립 유치술)은 지연출혈 예방에 도움되지 않는다.
6) 폴립절제술 후 조직검사에서 점막하 침범이 있으면서 완전절제(절제면 음성)된 선암으로 판정된 경우 림프관 혹은 정맥 침범이 있거나, 분화도가 나쁜 경우, 침범 깊이가 깊을 경우에는 림프절 전이의 위험이 증가하므로 추가적인 수술적 절제를 고려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