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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대표 장 마리 아르노)는 오는 18일까지 만성 난치성 질환 환아들의 정서 지원 및 가족 유대관계 증진을 위한 ‘내 마음의 초록산타’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지원 대상자는 제1형 소아당뇨를 포함한 희귀난치성질환을 앓고 있는 8세부터 16세 이하의 어린이 및 청소년 중 최저생계비 150% 이하의 저소득층 환아들이다.
올해 모집 인원은 총 25명으로, 대상자는 미술, 태권도, 악기 교육 등의 정서함양특기교육이나 가족여행, 가족문화체험 등의 가족 유대관계 증진 프로그램을 지원 받는다.
프로그램에 지원하려면 오는 18일까지 아름다운가게 홈페이지(www.bstore.org)의 나눔사업공지에서 지원 양식을 다운 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nanum2@bstore.org)이나 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한편 지난 2004년부터 진행해 온 ‘내 마음의 초록산타’ 프로그램은 만성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환아들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매년 20~30명의 환아들을 선정해 1:1 개별 상담을 통한 맞춤형 정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