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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대표이사 김창근 부회장)은 지난 13일 중국 요녕(遼寧), 호남(湖南), 섬서(,陝西) 지역 내 주요 정형외과 전문의를 판교 ‘에코랩’에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중국 내에서 '트라스트' 매출 급성장 지역 내 주요 오피니언 리더인 정형외과 전문의를 초청, SK케미칼의 기업이미지와 트라스트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중국방문단은 LS마케팅본부 최낙종 본부장과 함께 국내 친환경 대표건물인 SK케미칼 에코랩을 견학하고 회사의 미션과 비전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LS마케팅본부 최낙종 본부장은 환영인사를 통해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중국 시장에서 SK케미칼이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조언과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트라스트 처방 확대에 힘써 달라"고 요청했다.
중국의과대학부속 제2의원 정형외과 량봉(梁峰)교수는 “이번 한국 방문을 통해 트라스트의 산실인 SK케미칼을 직접 방문해 개발부터 생산까지의 과정을 직접 보고 느꼈다. 세계 최초의 관절염 패취제 트라스트의 기술력에 새삼 놀라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중국 방문단은 4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한국에 머물며 SK케미칼 에코랩 본사 외에 지방 사업장 및 공장 등을 견학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