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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병원(병원장 조성래)이 보건복지부 의료관광 선도 기업인 (주)코비즈와 통역 및 해외 환자를 유치하기 위해 협약을 맺고 본격적으로 해외 환자를 유치한다.
고신대병원은 위암, 췌장암, 대장암, 식도암, 폐암 등의 치료에서 전국적으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또한 병원은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지구촌 곳곳에서 의료봉사를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으며 매년 필리핀, 인도, 페루, 남아공, 중국 등에서 무료 진료활동을 벌이고 있다.
조성래 원장은 "향후 국가 시책 사업인 해외 의료관광에 대해 고신대병원이 가지고 있는 최고의 경험과 장비, 우수한 진료실적을 적극적으로 해외에 홍보함으로써 일익을 담당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4월말경 러시아에서 부인과 환자 등 등 본격적으로 환자가 유치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