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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 헬스케어가 세계 혈우병 사회와의 교류 및 협력을 재확인 시켰다.
회사는 ‘2012년 세계 혈우병의 날’을 맞아 50개국 이상에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기금 모금 행사, 각 지역 환자단체와 함께하는 여러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7월 한국에서 개최되는 ‘제4회 아시아 태평양 지역 혈우병 캠프’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이 캠프에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국가의 7~17세 연령 환자들이 참여한다.
이 외에도 터키 혈우병 회의, 대만과 태국에서 개최되는 환자 교육 프로그램이 예정돼 있다.
한편 바이엘은 지난 20년간 혈우병 진단과 치료를 증대시키기 위해 세계 혈우병의 날과 같은 프로그램을 지원해오고 있다.
또한 인도적 지원 차원에서 치료제 2000만 유닛(units) 이상을 기부했고, 혈우병 사회 내에서 차세대 지지자들을 발굴할 수 있도록 ‘Step Up Reach Out’이라는 리더십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