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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조선이 질병 정보 중심의 월간지 '헬스조선 시니어'를 창간했다.
지난 2008년 창간한 '월간 헬스조선'이 건강, 요리, 살림, 레저, 취미, 여행 등의 정보를 망라하는 종합 건강 리빙지였다면 '헬스조선 시니어'는 50대와 60대 남성을 주 독자로 하는 국내 최초 맞춤형 건강 월간지다.
임호준 헬스조선 대표는 “50대와 60대 조선일보 독자층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질병 정보를 담은 건강전문지에 대한 수요가 매우 높다“면서 ”‘건강한 100세 장수시대‘를 견인하는 건강 안내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헬스조선 시니어'는 50대와 60대 남성이 현재 앓고 있거나 발병위험이 높은 당뇨병, 심혈관질환, 암, 비뇨기질환, 척추・관절질환 등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국내 최고 의료진이 기사에 직접 참여하거나 도움말을 주는 방식으로 원인부터 예방 및 치료법까지 독자 입장에서 꼭 알고 싶은 정보를 상세하게 다룬다.
알아두면 좋은 의료 서비스, 의약품 관련 기사도 눈에 띈다. 딱딱한 의료 사진 대신 캐릭터를 포함한 친근한 일러스트를 적극 활용한 것도 특징이다. 질병 기사만 다루는 것은 아니다. 즐겁게 살고 있는 5060 인터뷰와 건강 식생활, 운동법, 여행지, 젊게 사는 법 등 실용적인 생활밀착형 기사도 다양하다.
'헬스조선 시니어'는 매월 18일 발행되며 값은 6800원이고 창간기념 정기구독 행사도 진행한다. 5월 30일까지 정기구독을 신청하는 독자에 한해 건강 베스트셀러 2권을 증정한다. 《한국인 100세 건강의 비밀》《한국인 무병장수 밥상의 비밀》 2권, 《등산이 내 몸을 망친다》《장타 치는 몸 만들기》 2권 중 하나를 고를 수 있다. 문의 및 정기구독 신청은 02-724-7688 www.mtre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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