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과도한 본인부담금으로 의료급여 수급자는 노인틀니 보장성 사업이 있으나 마나다.” 시민단체가 정부가 내놓은 노인틀니 사업의 실효성에 의문을 제시하며 이를 높일 수 있도록 원점에서부터 재검토하라고 요구.
건강세상네트워크는 19일 성명을 통해 "오는 7월부터 75세 이상 노인의 완전틀니에 대해 국민건강보험이 적용됨에 따라 많은 의료급여 수급자들이 기대는 하고 있지만 이들에 대한 실효성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지적.
성명은 “완전틀니가 필요한 대다수 노인들은 위·아래 틀니가 필요해 40~60만원을 부담해야만 한다”며 “이는 1인 가구가 최대 보장받는 생계급여 수준과 비슷해 한달치 생활비 그 이상을 본인부담금으로 내야만 시술받을 수 있는 꼴”이라고 비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