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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 1일 근로자의 날을 맞아 연세의료원 제정환 사무부처장이 근로자에게는 최고 영예라고 할 수 있는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
철탑산업훈장은 보통 기업인에게 수여됐는데 병원계 종사자, 특히 행정직원에게 수여된 것은 이례적으로 의료계에서는 제정환 사무부처장이 처음이라는 전언.
제정환 부처장은 노사협력의 구심점으로 연세의료원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는데 그는 "의사가 아닌 행정직원이 받는 것은 처음으로 알고 있다. 나의 노력뿐만 아니라 주변에서 여러 사람이 도와줬기 때문에 가능했다"며 공을 돌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