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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Bristol-Myers Squibb, 이하 BMS)가 최근 미국 기업 책임 관련 잡지인 CR(Corporate Responsibility)이 발표한 ‘100대 최우수 시민기업’ 중 1위를 차지했다.
‘100대 최우수 시민기업’은 미국의 대표적인 주가 지수인 러셀지수에 따라, 1000대 기업을 대상으로 7개 영역의 350가지 데이터 점수를 바탕으로 선정하고 있다.
발표된 내용을 통해 투자자, 고객, 임직원, 주주 및 기타 이해관계자들은 기업이 이들 7개 영역에서 책임을 제대로 실현하고 있는지 평가할 수 있다.
람베르토 안드레오티 CEO는 “경제, 사회 및 환경 분야에서 책임을 다하려는 BMS의 노력이 또 한 번 인정받게 돼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100대 최우수 기업시민 전체 목록은 www.thecr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