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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락소 스미스클라인(이하 GSK)가 최근 ‘기업의 사회책임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서 GSK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은 물론 공개적이고 투명하게 운영한다는 기본방침에 대해 재차 강조했으며, 2011년 기업의 사회적 책임 분야에서 진전된 사항을 밝혔다.
보고서는 ‘모두를 위한 건강’, ‘직원 및 지역사회’, ‘행동방식’, ‘우리 지구’ 등 4개 항목으로 나뉘어져 있다.
‘모두를 위한 건강’을 위해 GSK는 인류의 건강과 웰빙을 개선하는데 필요한 새로운 치료제 개발을 위해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다.
또한 GSK 직원과 지역사회에 대한 지원은 회사의 장기 지속가능성을 뒷받침해 주고 회사가 추구하는 전략을 가능하게 하는 대내외 환경을 만들어 준다.
행동방식에서 GSK는 사회적 책임과 윤리적 경영에 우선 순위를 두고 있으며 우리 지구는 비즈니스의 성장과 환경 및 천연 물질 보호를 위해 노력한다.
GSK 앤드류 위티 경 CEO는 “사회적 책임과 윤리적 경영이 사업 성공의 필수조건”이라며 “이것이 바로 우리가 일하는 방식을 뒷받침 하는 정신”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