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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에스티스가 KBS 별관 옆에 위치한 여의도 직영 피부관리센터를 이번 주부터 새롭게 오픈했다.
본 에스티스는 현재 임산부들을 위한 청담동 마리노블 산후조리원내에 있는 청담동 직영점과 논현역 사거리에 논현동 직영점을 두고 있으며 세 번째로 여의도 직영점을 개설한 것이다.
논현점은 현재 일본관광객들이 한국을 찾을 때 들리는 여행코스로 인기를 얻으며 명품 피부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100여 평의 넓은 공간에 피부관리 시스템을 두고 있고 VIP 회원들을 위한 피부관리 및 스파시설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한도숙 원장은 "피부관리 센터 고객을 위해 에스테틱 프로그램에 앞서 먼저 신체에 7개의 보석을 올려 놓고 빛을 쬐어 에너지 보충이 필요한 곳과 어느 부위가 발란스가 깨졌는지를 알아보는 1:1 맞춤 체크방법을 통해 맞춤 피부관리를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피부관리센터는 현재 한도숙 원장의 23년의 노하우가 묻어 있는 총 11단계의 파이테라피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인기 연예인들과 여성들의 인기를 통해 그 노하우를 일본에 독점으로 수출하고 있다.
한도숙 원장은 "본 에스티스 여의도 직영점을 오픈한만큼 여성들을 위한 다양한 명품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