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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P 키트 PROSYS 등을 앞세워 이름을 알려온 바이오메디칼 전문기업 토자이홀딩스가 ‘주식회사 프로디젠’(Prodizen, Inc.)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프로디젠은 사명 변경과 함께 생명공학분야 전문경영인 브라이언 김(Brian Kim, 前 셀트리온 수석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영입해 재도약 의지를 나타냈다.
브라이언 김 신임 대표이사는 “그동안 미국 및 한국의 다국적 제약 및 생명공학 회사에서 쌓은 전문적이고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회사의 신성장동력을 빠른 시일 내에 발굴해 신규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특히, 각 사업군별로 해외부문에 대한 비중을 대폭 강화할 예정”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프로디젠은 의료기관 대상 바이오메디컬 기자재와 대학 연구소를 중심으로 한 연구기자재 공급을 주력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세계 20여 개 국가에 자가혈을 이용한 PRP 키트를 수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