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환아 쾌유를 기원하는 각종 무용공연과 함께 환아들을 대상으로 선물증정, 풍선아트, 목걸이 만들기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시행됐다. 박우성 병원장은 “환아 및 가족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환자들을 정서적 안정을 위해 음악회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