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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스트라제네카(사장 박상진)는 7일 다가오는 어버이날을 맞아 직원 어머니를 대상으로 혈관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건강 이벤트를 개최했다.
‘엄마의 혈관을 부탁해’라고 명명된 이번 행사는 최근 국내 고지혈증 진료환자중 50대 이상의 중년 여성 환자비율이 늘어났지만 질환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다는 점에 착안해 기획됐다.
행사는 혈관건강 검진뿐 아니라 건강 클래스, 퀴즈 프로그램, 일상 속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혈관건강 운동을 직접 배워보는 시간을 갖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꾸며졌다.
특히 현장에서 혈액 검사 C-IMT(경동맥 내중막 두께 검사), 혈관나이 체크 등을 통해 혈관건강을 잘 관리한 어머니를 찾는 ‘혈관의 여왕’ 선발식도 진행했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 박상진 사장은 “앞으로도 직원 가족뿐 아니라 모든 어머니들을 대상으로 혈관건강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더 나아가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