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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이 일본 니치방社(대표 홋타 나오토)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상처치료 밴드인 ‘케어리브’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케어리브는 현재 국내에서 시판되고 있는 일반 밴드와는 달리, 고밀도 우레탄 부직포로 만들어져 신축성이 좋아 굴곡 부위에도 잘 부착되며, 물에 강한 저자극 점착제를 사용해 자극이 덜하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케어리브의 경우 편안한 사용감을 지속적으로 유지시켜 주기 때문에 스포츠를 즐기거나 활동성이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기에 적합하다”며 “제품의 장점을 적극 활용해 일반 밴드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케어리브는 일본 내 매출이 약 300억원으로 국내에서는 케어리브, 케어리브 방수형, 케어리브아카키레 등 6가지 타입이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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