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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인플루엔자 범부처사업단(사업단장 고대구로병원 감염내과 김우주 교수)은 오는 18일 고대구로병원 대강당에서 제7차 TEPIK 인플루엔자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국내 인플루엔자 연구자 및 관련 연구기관 간 인간-동물 인플루엔자 감시체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및 Database 공유를 통한 연구협력 활성화 및 미래 대유행의 효과적인 대비를 목적으로 마련된다.
‘국내 인간-동물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연구 및 감시체계’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및 Database 공유를 통한 연구협력 활성화’ 2개 세션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대유행인플루엔자 대응에 매우 중요한 인간-동물 감시체계의 개발 및 수립 방안에 대해 질병관리본부,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 등 부처 관계자와 학계 연구자가 직접 토의하는 장이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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