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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병원 진단검사의학과 분자세포검사실이 최근 보건복지부 주관 ‘2011년 유전자검사기관 정확도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 규정에 의해 유전자검사기관 신고를 필한 111개 기관, 135개 검사실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충남대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매우 우수한 유전자 검사과정 품질관리가 실시되는 기관’을 의미하는 ‘A등급’을 받았다. 2007년 이후 5년 연속 최고점 기록이다.
한편 충남대병원은 1992년부터 염색체 유전자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수준 높은 전문의와 검사여건을 통해 상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