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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락소 스미스클라인(대표 김진호, 이하 GSK)이 보습전문 화장품 ‘피지오겔’의 유통채널을 대형마트, 드러그스토어, 백화점, 약국, 온라인 쇼핑몰, TV홈쇼핑 등으로 다각화한다.
피지오겔은 지난 2002년 한국에 출시된 이래 병의원을 통해 유통판매되면서 경험자들을 중심으로 높은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아 왔다.
GSK는 CJ홈쇼핑을 시작으로,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와 GS왓슨스, 올리브영 등 드러그스토어, 백화점, 약국에서도 피지오겔을 판매할 예정이다.
온라인에서는 신세계몰, 롯데닷컴, GS shop 등 종합몰과 G마켓, 11번가 등 오픈 마켓에서 공식판매점을 통해 유통되고 있다.
GSK 한국법인 김진호 사장은 “유통채널 다각화를 통해 소비자의 접근성을 높이고 보습 전문 화장품 브랜드로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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