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노바티스(대표이사 에릭 반 오펜스)가 임직원의 신체 건강과 정서적 건강을 동시에 증진시키기 위해 ‘Be Healthy: 이하-비 헬시’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 프로그램은 노바티스 본사 차원에서 실시하는 임직원 건강증진 사업으로, 전세계 직원 95% 이상이 참여하고 있다.
한국노바티스는 프로그램의 성공적 진행을 위해 전 임직원에게 비 헬시 카드를 배포했다. 이 카드에 제시된 생활 습관을 실천한 사람에게는 포인트를 부여하고 일정 포인트 이상을 적립한 직원에게 운동용품을 증정한다.
회사가 제시한 건강생활 실천방안은 ▲계단 오르내리기(15회 이상) ▲금연 실천(3달) ▲키, 몸무게, 체질량 지수 등 건강수치 변화(5회) ▲백신 예방 접종(A형간염, B형간염, 독감백신 총 3회) 등이다.
이 같은 내용을 건강 카드에 기록한 후 두 명 이상의 동료 또는 가족 및 지인의 확인 증명을 함께 인사부에 제출하면 실천 정도에 따라 1000~3000포인트로 교환해 준다.
건강생활 실천 인증샷을 찍어 제출한 사람에게는 500포인트, 동료와 함께 팀으로 실천한 경우에는 1000 포인트를 추가로 적립해 준다.
이를 통해 3000포인트 이상 모은 임직원에게는 고급 브랜드 운동 용품 및 기구를 선물로 증정한다.
한국노바티스 에릭 반 오펜스 사장은 “직원들이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기업문화 조성해 노바티스의 기업 정신인 ‘돌봄과 치료’를 사내에서부터 실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