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8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한미약품 "남성들 책임진다"…팔팔정 출시
비아그라 제네릭으로 약값부담 크게 줄여
[ 2012년 05월 20일 14시 30분 ]

비아그라 제네릭 출시 행진이 시작됐다. 한미약품(대표이사 사장 이관순)이 비아그라 성분 실데나필 제네릭인 ‘팔팔정 50mg’을 21일(월) 출시한다고 밝혔다.

 

실데나필은 음경의 혈류량을 조절해 발기력을 향상시키는 전문의약품으로 복용 후 1시간 만에 약효가 나타나며 다른 발기부전치료제에 비해 발기 강직도가 뛰어나다는 특징을 갖는다.

 

한미는 오리지널보다 저렴한 약가와 복용 편리성을 내세워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한미는 기존 수입약 대비 1/5 수준의 약가로 제품을 공급하면서, 용량도 100mg과 50mg 두가지를 적용해 환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경제적으로 발기부전을 치료할 수 있도록 했다.

 

회사 관계자는 “그 동안 약값부담 때문에 고용량을 처방받아 쪼개 먹는 경우가 빈번했다”며 “팔팔정 50mg은 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확 줄였기 때문에 쪼개 먹을 필요 없이 안전하게 한 알씩 복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성 행위 1시간 전에 복용하면 4~6시간 동안 약효가 지속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팔팔정 포장 규격은 50mg의 경우 24T, 100mg은 12T 단위로 구성했으며, 약값은 50mg 2정과 100mg 1정이 5천원대로 동일하다. 또 의사 처방을 받아 전국 약국에서 구매 가능하다.

이영성기자 lys@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