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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앤제이씨(대표 윤정현)가 프로토스(대표 박동규)와 연계해 최근 개그맨 김준현을 광고모델로 전격 발탁 했다.
개그맨 김준현의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이미지를 고려해, 코골이 예방제 ‘노스노 스프레이’와 잘 어울린다고 판단했다는 전언이다.
케이앤제이씨는 김준현 씨와 함께 ‘코골이 비상대책위원회’라는 콘셉트으로 광고에 돌입 할 계획이다.
노스노 스프레이는 인두와 목구멍 사이로 호흡공기 유입이 원활하게 하도록 도와주는 잔탄검과 청량감을 주는 멘톨, 코 속 점막조직의 건조를 억제하는 히알루론산 등을 함유해 코골이를 예방하고 억제한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평소 코골이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사람들이 김준현 씨의 친근하고 재밌는 모습을 통해서 코골이를 예방하고 억제하는 제품에 친숙하게 다가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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