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하대학교병원이 감상선암의 원진과 진단, 치료 등을 주제로 오는 8일 오후 2시부터 인하대병원 대강당에서 ‘일반인을 위한 갑상선 이야기’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가천의대길병원 외과학교실과 공동주최로 열리는 이번 공개강좌에서는 ▲갑산선암의 원인과 진단(가천의대 외과 정유승) ▲갑상선암의 치료(수술)(인하의대 외과 김세중) ▲감상선암의 수술 후 관리(인하의대 내과 홍성빈) ▲갑상선암의 방사성요오드치료(인하의대 핵의학과)에 대한 강연이 진행된다.
또, 가천의대 외과 이영돈 교수와 인하의대 외과 조영업 교수가 질의응답에 나서 환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예정이다.
한편, 갑상선암 공개강좌는 대한갑상선내분비외과학회 후원으로 오는 12일부터 22일까지 서울을 비롯한 전국 8개 지역에서 동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