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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양약품(대표 김동연)은 하루 한 번으로 간 기능 개선과 지친 간을 보호해 주는 앰플형(20ml) 간질환 보조 치료제 ‘리드판 액’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리드판 액은 ‘L-아르기닌’을 주성분으로 한 고농축 액제다. 간의 에너지 합성과 독소물질 배출 촉진작용 등의 효과를 통해 간을 보호해 주며, 신속한 흡수와 빠른 약효로 간 기능을 활성화 시켜 준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주성분 ‘L-아르기닌’과 함께 ‘염산 베타인’과 ‘베타인 베이스(Base)’ 및 피로회복을 돕는 ‘구연산’까지 함유 된 리드판 액은 앰플을 물에 희석시켜 식간에 분할 복용한다.
회사 관계자는 “리드판 액은 잦은 술자리와 흡연, 과로 및 스트레스로 인한 수면부족 등으로 간 기능을 걱정하는 사람들과 활기찬 하루를 리드하고 싶은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간질환 보조 치료제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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