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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이 집중력 향상 의약품 ‘바이오톤’의 신규 TV 광고를 제작, 지난 1일부터 본격 방영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
바이오톤은 폴렌엑스, 로얄젤리, 맥아유, 벌꿀 등 천연성분으로 구성된 집중력향상 의약품으로 전신회복, 심장 및 순환기능 강화, 혈액순환 개선, 노인성소모질환예방 등의 효능이 있다.
이번 바이오톤 광고는 신영일 아나운서가 MC를 맡고 있는 케이블TV 인기프로그램 ‘공부의 비법’을 모티브로 내용이 구성됐다. 신영일 아나운서는 바이오톤의 3년 전속 모델이다.
이번 ‘집중력의 비법’ 광고에서는 자녀의 체력이 떨어져 집중력이 걱정되는 학부모에게 해결책을 제시하는데 주안점을 뒀다.
회사 관계자는 “바이오톤 광고는 ‘실전엔 집중력이 실력이다’라는 내용이 주요 골자로 중요 시험을 앞둔 모든 소비자들이 집중력 향상 효능을 인정받은 바이오톤을 떠올릴 수 있게 하는 것이 광고의 최종 목표”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