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노바티스(대표이사 에릭 반 오펜스)는 지난 5일 국립재활원과 한빛 맹아원 등에서 환자와 가족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노바티스 지역사회 봉사의 날’에 맞춰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직원들의 작은 재능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그림에 재능이 있는 직원들은 벽화를, 만들기에 재능이 있는 직원들은 케익, 화분, 머그잔 제작을, 조경 및 원예에 재능이 있는 직원들은 시설 내 화단 조경에 참여했다.
요리 재능을 살려 밥차를 운영하고, 깔끔 재능을 기부한 직원들은 청소와 목욕 활동을 보조하는 한편, 사진 재능 직원들이 사진을 찍어주고, 연주 재능 직원들이 현장에서 미니 콘서트를 열어 다양한 재능을 지역사회 이웃들과 나눴다.
에릭 반 오펜스 대표이사는 “기업 이념인 돌봄과 치료를 직접 실천할 수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책임 있는 기업시민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노바티스는 ‘범국민 건강가족 캠페인 ‘5대 가족찾기’, 음악으로 치료하는 ‘뮤지컬 음치’, 의료현장의 소통을 주제로 한 ‘고맙습니다 사진공모전’, 장기기증에 대한 편견해소 및 인식개선을 위한 ‘장기기증 생명나눔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