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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오는 7월부터 새롭게 하반기 강좌를 진행한다.
구리병원은 지역주민의 질병 이해를 돕고 삶의 질을 높이고자 구리시보건소와 협력해 지난 해 6월부터 매월 정기적으로 건강강좌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7월부터 하반기 강좌가 열린다. 하반기 강좌를 기획한 한양대구리병원 조희윤 홍보실장(안과)은 “하반기 강좌는 주요 대상자인 어른들 생활에 밀접한 질환들을 위주로, 건강한 노년기 생활에 주안점을 뒀다”고 강조했다. 구리병원에서 진행하는 건강강좌는 매월 첫째 주 금요일 오후 3시 구리시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개최되며, 하반기 건강강좌 일정은 다음과 같다.
△7월 6일-치과 박원희 교수 '치아 건강-임플란트의 모든 것' △8월 3일-비뇨기과 이승욱 교수 '노인들의 행복한 性 이야기' △9월 7일-소화기내과 유교상 교수 '쉽게 눈치채지 못하는 역류성식도질환' △10월 12일-소화기내과 손주현 교수 '간 질환 예방 교육 및 무료 검진' △11월 2일-신경외과 김재민 교수 '뇌졸중 예방과 응급상황 대처법' △12월 7일-정형외과 김영호 교수 '중년 여성 및 노년층 골다공증과 겨울철 골절 예방과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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