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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지역 관절ㆍ척추 특화 병원인 바로선병원이 향후 10년을 이끌 새로운 비전 선언을 통해 도약을 다짐했다.
바로선병원은 “‘고객을 위해 바로선 병원’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수술 지향적인 관절ㆍ척추 분야에서 비수술적 선행치료에 기반한 진료문화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11일 밝혔다.
이와 더불어 바로선병원은 ‘올바른 진료로 지역사회에 더 나은 의료혜택을 제공한다’는 취지를 바탕으로 새로운 ‘HI’를 도입했다.
새로운 HI는 고객존중정신을 상징하는 ‘사람인’자를 기본으로 바로선의 한글 첫 자음 ㅂ,ㄹ,ㅅ을 아래에서부터 탑을 쌓듯 설계, ‘낮은 자세로 환자를 섬기는 철학’을 상징화했다. 바로선 병원의 진건형 원장은 이번 비전선포식[사진]을 통해 “바로선병원의 향후 10년은 환자들에게 얼마다 더 합리적이고 전문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느냐에 달려있다”면서 “의료, 고객, 나눔서비스를 실천해 나가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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