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척추 및 관절수술 후 완쾌된 환자들이 한 곳에 모이는 뜻 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분당척병원(대표원장 장상범)은 지난 8일 가천대학교에서 지난 1년간 척추·관절수술을 받아 완쾌한 성남·광주지역 환자 400여명을 초청, 축하파티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정규철 도수치료실장의 유쾌한 웃음치료 강연으로 문을 연 이번 행사에서 의료진은 '동영상으로 준비한 수술 후 건강관리법', , 서초롱 운동치료사는 '수술 후 운동법'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 즐거움과 유익한 정보를 선사했다.
장상범 대표원장은 "웃음치료법, 수술 후 관리 및 운동법을 통해 생활 속에서도 손쉽게 척추와 관절을 관리토록 했다"면서 "앞으로도 척병원에서 수술을 받은 모든 환자들의 척추건강관리를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분당척병원은 올 가을에도 각 지역의 수술 환자를 대상으로 행사를 진행 할 예정으로 동창회 행사(축하파티)를 지속적으로 열어 환자들과 더 많은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