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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병원장 박시영)은 11일 대한축구협회로부터 축구선수 심장검사 공식지정병원 현판을 받았다고 밝혔다.
일산백병원은 지난 2009년도부터 심장검사 지정병원으로 선정돼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진학하는 축구협회 등록 유소년 선수들의 심장검사를 시행해 오고 있으며 11일 현판식을 가졌다.
박시영 원장은 “축구선수 심장검사 지정병원으로서 우수한 의료진과 최첨단 검사장비를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할 축구 꿈나무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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