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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삼성병원(원장 한원곤)은 내달 3일까지 내부 임직원을 대상으로 BMP(Big think Management Program)과정을 개설해 진행한다.
BMP과정은 임직원의 고객 친화적 마인드 고취 및 글로벌 병원 도약을 목표로 기획됐다.
이번 과정은 총 4주간 매주 화요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4회에 걸쳐 진행되며, KBS 나영석 PD를 시작으로 조선일보 이지훈 부장, 민들레영토 지승룡 대표, 유홍준 前 문화재청장 등이 강연자로 나선다.
강북삼성병원은 "이번 강연은 인문학을 중심으로 한 사회생활의 주요 덕목 함양이라는 주제로 열린다"면서 "2011년 처음 의료진을 대상으로 시작해 지금은 명실상부한 임직원 교육과정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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