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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영일 作 '봄나들이' | 국립중앙의료원 갤러리 스칸디아는 지난 6월 5일부터 30일까지 음영일 작가를 초청해 ‘한국의 사계’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되는 작품은 ‘봄나들이’ 등 43점으로 산과 물이 어우러진 농어촌 등의 사철 풍경을 작가 특유의 관찰력으로 아름다움을 담아냈다.
현재 신미술회 이사 및 서울아카데미 자문위원인 음영일 작가는 홍익대학교를 졸업한 후 아세아 현대미술전, 현대미술 초대전 등 국내외 16여차려 개인전시와 다양한 그룹전에 참가했고 대한민국 미술대전 운영위원 및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이번 전시회 수익금은 다문화가족 및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의료지원금으로 사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