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찬병원은 8월 7일부터 11일까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강북, 목동, 은평, 부평 힘찬병원에서 제4기 ‘여름 인턴십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올해로 4번째를 맞이하는 인턴십 프로그램에서는 방학 동안 의과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중·고등학생들에게 미리 의료현장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윤리 및 올바른 직업관에 대해 교육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는 정형외과, 신경외과, 내과, 영상의학과, 마취과 등 5개 진료과를 중심으로 ▲외래체험 ▲수술참관 ▲영상의학과 체험 ▲진단검사의학과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모집인원은 총 25명이며 참가 대상자는 의대 진학을 희망하는 중·고등학생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로, 힘찬병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하고 추천서와 함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목동힘찬병원 남창현 부소장(관절염연구소 부소장)은 “인턴십 참가 후 실제 의대에 진학한 학생들로부터 의대진학의 꿈을 구체화 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들었다”며 “의대 진학을 희망하는 청소년들과 부모님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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