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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드트로닉 코리아(대표이사 김충호)는 지난 15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산하 중증장애아동 보호시설인 ‘한사랑마을’을 찾아 봉사활동을 벌였다.
2010년 메드트로닉 전사 차원에서 시작된 사회공헌활동 ‘프로젝트 식스’(Project 6)의 일환에서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에서는 70여 명의 직원들이 중증장애아동을 위해 하루 동안 식사 보조와 시설 청소 등을 진행했다.
김충호 대표이사는 “단순히 6월의 어느 하루에 진행되는 일회성 프로그램이 아닌, 메드트로닉과 그 임직원들에게 봉사와 공헌의 실천이 생활화되는 중요한 과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