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 여자탁구 국가대표팀 현정화 감독이 암환자들을 위한 탁구교실 개최에 나선다.
20일 한국원자력의학원(원장 이종인) 홍보대사로 위촉된 현정화 감독은 암환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탁구교실 및 사인회를 열어 환자들을 격려하고 다양한 홍보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원자력병원은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를 지닌 현정화 감독이 탁구교실을 통해 암환자 및 보호자에게 큰 힘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