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2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그림 통해 여성암 극복해요"
윤 준 작가, 초대전 후 이대여성암전문병원에 작품 기증
[ 2012년 06월 22일 09시 37분 ]

미국 버지니아와 워싱턴 D.C에서 화가이자 교육자로 활동하고 있는 윤 준 작가가 초대전 개최 후 이대여성암전문병원에 작품을 기증키로 해 화제다.

 

윤준 작가는 오는 28일까지 'Rite of Pasage(통관의례)'를 주제로 서울 종로구 평창동 아폴로 갤러리에서 초대전을 개최한다.

 

초대전에는 ‘여인과 자연’을 소재로 인생에서 거치는 순간의 과정들, 즉 기쁨과 인내, 아픔, 회복의 순간까지 마치 통관의례를 거치는 것 같은 일련의 과정들을 여인과 자연의 아름다운 어울림으로 표현한 작품들이 전시된다.

 

특히 윤 작가는 한아름 진분홍의 꽃들에 둘러싸여 아픔을 이겨낸 여인을 의미하는 작품인 ‘Restoration(회복)’을 이번 초대전이 끝난 후 모교이면서 국내 여성암 치료 대표 병원인 이대여성암전문병원에 기증한다.

 

윤 준 작가는 “그림을 통해 여성암을 줄일 수 있는 캠페인에 목소리를 더하고 싶었다”면서 “여성암은 단지 여성의 문제가 아니라 아이들의 엄마와 남편의 아내, 부모의 자식으로서 가정의 중심추가 흔들림을 의미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대여성암전문병원을 찾는 여성암 환우들이 미술 작품을 통해 조금이라도 심신의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방암 연구와 홍보에 예술가로서 알림지기 역할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