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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 치료제 ‘브레복실’ 판매사인 GSK는 내달 6일까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여드름 스트레스 GO AWAY 캠페인’을 전개한다.
서울 및 수도권 지역 약 30개 고등학교와 학원가를 직접 찾아가는 이번 캠페인은 올바른 여드름 케어법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캠페인은 하교길 및 학원가에 초대형 여드름 노트를 설치하고, 학생들의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브레복실 브랜드의 캐릭터인 ‘복실이’가 교복을 입고 학생들에게 올바른 여드름 케어법을 알려준다.
GSK 브레복실의 브랜드 매니저 신종훈 과장은 “여드름 노트는 영화 ‘데스노트’에서 컨셉을 차용한 것으로 학생들이 직접 여드름에 대한 고민을 쓰면 브레복실이 날려준다는 펀 마케팅의 일환”이라고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