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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새빛안과병원(이사장 박규홍)이 대형 안과종합병원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27일 병원에 따르면 고객들에게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EX500 엑시머레이저 등 최첨단 라식수술 장비를 갖춘 라식센터를 확장 오픈했다.
검사·진료 공간 등 확장
라식센터는 단독으로 7층 전체에 ▲진료실 ▲검사실 ▲수술실 ▲상담실 ▲회복실 등을 마련해 모든 라식 검사 및 진료, 수술 등을 원스톱으로 빠르고 편리하게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 라식센터에는 그린, 옐로우, 화이트 등의 색상을 활용해 고객들이 안락한 공간에서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대기공간도 마련했다.
이는 많은 고객들이 병원을 방문했을 때의 차가운 이미지 대신 따뜻한 느낌을 주며 편안한 마음으로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한 라식센터만의 특징이다.
이번 센터확장을 통해 넓은 대기공간 확보는 물론 앞으로 최고의 의료진, 검증된 장비, 철저한 검사과정, 원칙에 맞는 대상선정, 풍부한 임상노하우, 빈틈없는 수술 후 관리 등 더욱더 보다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EX500 엑시머레이저 등 최첨단 장비 보유
대한민국 대표안과병원을 지향하는 새빛안과병원이 최근 현존 최고의 라식장비로 평가 받고 있는 EX500 엑시머레이저를 도입해 또 한 걸음 앞서 나가고 있다.
EX500 엑시머레이저의 장점을 설명하는 수식어는 현존 최고 속도, 얇은 각막 절삭, 6차원 아이트레커 등이다. 1디옵터 당 1.4초의 시술시간을 기록하고 있는 이 장비는 현존 최고 속도의 엑시머레이저다. 무엇보다 각막을 직접적으로 절삭하는 시력교정용 엑시머레이저 장비의 가장 핵심기술은 적은 절삭량으로 얼마만큼의 시력교정효과를 가져오냐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EX500 라식은 가장 가까운 모범답안을 제시하고 있다. 10디옵터 교정에 깍아내는 각막량이 138마이크론의 최소 절삭량을 보이고 있어 각막이 얇은 환자에도 유리하다.
대힉병원 출신 의사 9명 협진
일산과 파주 등 경기도를 대표하고 있는 새빛안과병원은 9명의 ‘스타 의사’가 하루 평균 500여 명의 환자를 진료하고 있으며, 한달 평균 500여 건의 크고 작은 수술을 실시하고 있다.
이 가운데 복합적인 안질환을 가진 환자들은 각 분야별로 협진을 실시하기 때문에 안과 질환이 여러 있어도 한번의 수술로 해결할 수 있다.
이는 새빛안과병원 가장 큰 장점으로 자신 있게 내세울 수 있는 부분 중 하나다. 라식 수술을 하고자 내원하는 고객들 중에서 망막, 백내장, 녹내장 등 다른 질환이 발견되어 각 분야 의료진이 함께 수술을 하는 경우가 있다.
새빛안과병원 박규홍 이사장은 “18년 전통의 경기도 최대 규모의 새빛안과병원은 교수출신 의료진 9명이 각 분야별로 협진을 통해 고객이 감동할 수 있는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