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2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간접흡연, 당뇨병 새 위험인자"
미국내분비학회 공식 사이트 소개
[ 2012년 06월 28일 10시 24분 ]

당뇨병의 새 위험인자로 간접흡연이 제시됐다. 미국 찰스드류의대 테오도르 프리드먼(Theodore C. Friedman) 교수는 제94회 미국내분비학회(ENDO 6월 23~26일)에서 미국민보건영양조사(NHANES)의 데이터를 분석, 이같이 발표했다. 학회 공식사이트에서도 연구의 개요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당뇨병 유병률 BMI치 상승

 

교수는 혈청니코틴 농도에 따라 간접흡연 노출자를 선별하여 비노출자와 비교했다. 그 결과, 간접흡연자에서는 공복시혈당 및 BMI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흡연자와 비교한 결과 간접흡연자에서는 당뇨병 유병률 및 BMI수치가 높았지만 당화혈색소(HbA1c)는 낮았다.

 

교수는 "흡연은 당뇨병 발병과 관련하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간접흡연 역시 비만과 당뇨병 발병과 관련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결론내렸다.

 

한편 이번 ENDO 2012 공식사이트에서는 이밖에도 2형 당뇨병환자를 대상으로 메트포르민에 비해 3종류의 설포닐요소제에서는 전체 사망 위험이 50% 높아진다는 연구와 위우회수술을 받은 비만당뇨병환자의 21%에서는 수술 후 3~5년 이내에 당뇨병이 재발한다는 연구결과도 소개됐다.
 
 

메디칼트리뷴 webmaster@medical-tribune.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